순위가 올라도, 사진에서 지면
손님은 옆집으로 갑니다.
마케팅회사 대표인 제가 직접 촬영합니다.
점심 11시 40분, 직장인 A씨가 '근처 칼국수'를 검색합니다.
1위 가게는 사진이 어두워서 뒤로 가기. 2위 가게의 국물 김 사진에서 멈추고, 길찾기.
광고로 가게를 보러 온 사람이 두 배로 늘었는데, 매출이 오히려 줄었던 가게가 있었습니다.
광고비는 그대로 두고 사진만 새로 찍어 바꿨습니다.
먹고 싶은 사진과 릴스는, 계속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펭귄 수백 마리가 모여 있으면, 어느 펭귄이 더 나은지 아무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분홍색이라면? 누구나 그 펭귄부터 봅니다.
아무리 '우리가 더 맛있다'고 해도, 손님 눈에는 그냥 펭귄 떼입니다.
찾으려 하지 않아도 눈에 들어오고, 기억에 남습니다.
'강화도 칼국수'를 검색하면 해물 가득한 칼국수 사진이 줄줄이 나옵니다.
손님 눈에는 다 같은 칼국수집. 그 사이에서 핑크펭귄이 된 가게는 이렇게 보입니다.
면을 들어 올린 순간, 양념이 흘러내리는 김치. 손톱만 한 썸네일에서도 손이 멈춥니다.
모두가 칼국수를 말할 때, 이 집은 김치를 말합니다. 손님 머릿속에 '칼국수집'이 아니라 '김치 맛집'으로 남습니다.
실제 네이버 검색 화면 · 다른 가게 이름과 후기는 가렸습니다
첫 3초에 가장 맛있는 순간, 침이 고이는 소리, 메뉴와 위치까지.
사진을 바꾸기 전까지는 매일, 우리 가게를 검색한 손님을 옆집에 보내고 있습니다.
11~12월 단체 예약을 찾는 검색이 늘기 전에 사진을 바꿔둬야, 그 손님이 우리 가게로 옵니다.
가게마다 기획과 대본을 직접 쓰기 때문에, 한 달에 많은 가게를 받을 수 없습니다.
칼국수만으론 옆집과 같다. 2만 원대에 옛날보리밥까지 나오는 게 차별화 포인트.
"칼국수 나오기 전에
보리밥부터 시키세요."
인스타 릴스·네이버 클립 업로드, 플레이스 사진 교체까지.
함께한 사장님들이 직접 보내주신 메시지입니다. 이름과 프로필은 가렸습니다.












기획과 대본부터 촬영, 편집, 자막, 플레이스 세팅까지 모두.
사장님은 '음식'만 해주시면 됩니다.
손님은 순위만 보고 오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사진을 보고 누를지, 길찾기를 할지 정합니다. 광고비는 그대로 두고 사진만 새로 찍어 바꾼 가게에서, 가게를 보러 온 100명 중 실제 손님이 6명에서 10명으로 늘었습니다.
먹스타 영상은 먹스타 계정에 한 번 올라가고 끝납니다. 우리 가게에서 쓰려면 2차 활용비를 따로 내야 하고요. 저희는 원본을 전부 드립니다. 우리 가게 플레이스, 인스타, 배달앱, 광고에 계속 쓰시면 됩니다.
찍은 사진과 영상을 다른 곳에 다시 쓰는 걸 말합니다. 모든 패키지에 2차 활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디에 몇 번을 쓰셔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처음 해보신다면 실속 패키지로 대표 메뉴부터 바꿔보세요. 대표 메뉴와 사이드까지 함께 보여주고 싶다면 인기 패키지, 블로그용 사진과 플레이스 세팅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다면 올인원 패키지가 맞습니다. 상담 때 가게를 보고 추천해드립니다.
블로그 체험단이나 블로그 글을 올릴 때마다 새 사진이 필요합니다. 한 번 촬영으로 몇 달 치 블로그에 쓸 사진을 미리 확보해두는 겁니다.
아닙니다. 가게와 메뉴, 손님을 보고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획해서 대본까지 미리 보내드립니다. 사장님은 확인만 해주시면 됩니다.
평소 손님상에 나가는 그대로 음식만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메뉴를 몇 번 내주시면 되는지는 대본과 함께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닙니다. 음식과 가게만으로 찍습니다. 원하시면 출연도 가능합니다.
올인원 패키지는 찍은 사진으로 플레이스 세팅까지 해드립니다. 원본은 전부 드리니, 메뉴판이나 배달앱 사진이 바뀔 때도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주세요.
우리 가게 플레이스를 먼저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vvs3000
우리 가게 플레이스를 먼저 보고
1~2일 안에 카카오톡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